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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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원장   |  Jason Lee

EDUCATION


  • 스포츠심리학 체육학 박사(Ph.D Sports Psychology)
  • 스포츠 멘탈코치 수료
  • Jack Nicklaus Golf academy Instructor 과정 수료
  • 골프선수 멘토링 경험에 대한 성취목표성향, 자기관리, 스포츠수행전략의 관계' 외 다수 연구논문 등재

LECTURE


  • 현 상명대학교 스포츠학부 특임교수

CAREER


  • LPGA 하나뱅크 오픈 챔피언쉽 코칭 서포트  
  • KPGA .KLPGA  투어선수 레슨 지도
  • APGA 아시안 투어 코치
  • 포커스 밴드 멘탈트레이너
  • 한국 스포츠코칭 학회 이사
  • 한국 스포츠 심리학회 이사
  • 태국싱하골프아카데미 기술자문
  • KPGA, KLPGA, APGA 투어 코치
  • 저서 '골프에 미치다' 교보문고 취미 건강 부문 7주간 베스트셀러 1위
  • 유투브 채널 구독자 12만명

GREETING

안녕하세요 HPGA 원장 이주호 프로입니다. 

 

인천 클럽 72 드림골프레인지에 위치한 HPGA 엘리트 주니어 골프아카데미 입니다.

 

저희 아카데미에서는 세계 각국의 골프 아카데미의 교육프로그램 접목하여 1:1개별상담을 통하여 HPGA 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미래 선수를 꿈꾸는 꿈나무들과 투어 선수들의 최고 기량을 위해 개인별 특성을 분석 성격, 체형, 힘, 기술에 따른가장 이상적인 교육과 훈련 방법을 학부모님들과 함께 이루어내는 HPGA 만의 특별 노하우 골프 교육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멘탈을 위해서 스포츠 심리학 체육학 박사를 전공하였고 코치로서 투어현장을  실력을 쌓기위해서  이안츠릭 코치와 세계각국의 투어 및 골프 캠프를 다녔습니다.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케리웹 선수, 모 마틴 선수, 지은희선수, 우에라 아야코 선수, 유소연 선수, 백규정선수, KLPGA에서 활약하는 최은우 선수 등 유명 프로 뿐 만 아니라 국가대표를 꿈꾸는 주니어 골퍼까지 이안츠릭 코치와  이주호 원장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한국 골프의 저력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습니다.

 

투어 선수전문 스윙레슨 및 멘탈 상담 국제경력과  EPGA, APGA 17년의 투어경험, 국가대표 피지컬 트레이닝 코치등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선수들의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설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PGA 이주호 원장 올림


원장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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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2018년 [골프칼럼] "완벽한 골프는 없다"

[프라임경제] 주니어 선수와 프로 선수들을 교육하다보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샷의 실력에 비해 숏게임 능력과 코스메니지먼트, 그리고 트러블샷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2~4년 정도의 구력을 가진 주니어 골프 선수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실수를 인정하는 골프를 해라"고 말해주고 싶다. 

연습 라운딩과 시합 때 나오는 미스샷에 대해 집착해 오랜 시간을 타석위에서 보내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제를 정하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미스샷으로 일어난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실력을 훈현하는 것이고, 둘째 미스샷으로 일어난 상황을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완벽한 스윙을 만들도록 훈련을 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 문제로 여러 가지 답이 나눠 질 수 있지만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멘탈트레이닝을 했던 지난해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리차드 리 선수의 통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1위인 선수에게 나온 통계와 본선 진출에 참가한 선수 1위부터 60위까지 통계를 살펴보면, 페어웨이 안착율, 그린 적중률은 100%인 선수는 없지만 단 하나 퍼팅과 파세이브 통계는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설명하면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어느 정도 실수가 허용되지만 숏 게임에서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보내는 골퍼들이 많다. 물론 스윙에 신경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거듭 강조하는 것은 바로 하루 연습 훈련 중 롱게임과 숏게임의 시간배율이 중요하다.

또 톱 플레이들은 시합 때 일어나는 실수를 인정하고 그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골프를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어프로치 훈련 방법 중에서도 '어글리존'이라고 일부러 좋지 않은 상황을 만들어 훈련을 하는 방법이다. 또 퍼팅은 본인의 그린 적중률에 따라 가상으로 18홀을 만들어 게임처럼 하는 방법으로 훈련을 한다. 


골프심리학자 밥로텔라는 "골프를 완벽하게 하려는 사람은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즉 골프를 재미있게 즐기라는 것이다. 이번 칼럼을 통해 골프의 즐거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Jason's HPGA 주니어골프아카데미 원장 / 상명대학교 스포츠 산업학과 특임교수 


기사 원문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2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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