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흔히 '멘탈 스포츠'라고 불리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멘탈을 훈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주호 원장의 포커스밴드 훈련은 뇌파 센서를 분석하여 정신적 상태를 시각적·청각적 데이터로 객관화하여 골프 수행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 과도한 스윙 생각(Overthinking) 차단 및 우뇌 전환
- 일관성 있는 최적의 '프리샷 루틴' 구축
- '콰이어트 아이(Quiet Eye)' 트레이닝
- 런치모니터와의 연동을 통한 완전한 데이터 분석
케리웹, 저스틴로즈, 제이슨데이, 존센든, 유소연, 백규정, 지은희 등등 세계 투어에서 우승을 했던 선수들이 사용하였습니다.